4070을 위한 공공미술 완벽 가이드: 단순한 조형물을 넘어, 당신의 삶을 바꾸는 4가지 가치

은퇴 후, 일상이 무기력하고 삶의 활력이 필요하다고 느끼시나요? 혹은 동네를 산책하다 광장에 들어선 낯선 조형물을 보며 '이게 대체 뭘까?' 또는 '세금 낭비는 아닐까?' 하고 고개를 갸웃한 적은 없으신가요?

많은 분이 '공공미술'을 그저 세금으로 세운 알기 힘든 장식품 정도로 여깁니다. 하지만 공공미술은 더 이상 구경만 하는 조형물이 아닙니다. 잘 활용한다면, 4070 세대의 제2의 삶을 위한 '적극적인 파트너'가 될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공공미술이 당신의 '건강', '자산', '커뮤니티', 그리고 '법적 권리'에 어떤 실질적인 가치를 주는지, 2025년 최신 정보와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완벽하게 분석해 드립니다.

"은퇴 후, 삶이 무기력하게 느껴지시나요?" - 공공미술이 선사하는 ‘마음 건강’

은퇴 후 찾아오는 가장 큰 적은 고립감과 우울감입니다. 이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거창한 목표가 아니라, 집 밖으로 나갈 '작은 동기'입니다. 공공미술은 바로 그 동기를 제공하는 훌륭한 '아트 웰니스(Art Wellness)' 도구입니다.

'조각공원 산책 효과': 걷기 운동과 예술이 만나 우울증을 극복하는 법

연구에 따르면, 중장년층이 걷기 운동을 주 5일 이상 꾸준히 하면 우울감을 가질 위험이 47% 낮아지고, 자살 생각을 가질 위험은 75%까지 낮아집니다. 야외에서 햇볕을 쬐며 걸으면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세로토닌과 통증을 완화하는 엔도르핀이 분비되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미술 감상'이 더해지면 효과는 극대화됩니다. 미술 작품을 감상하는 행위는 억압된 감정을 분출(탈억제)시켜, 마음을 치유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과거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에서 진행된 '시니어 조각공원 소풍' 프로그램은 자연 속에서 작품을 감상하며 다양한 감각을 활용, 정서적 교감을 높이는 좋은 사례였습니다.

즉, 조각공원을 산책하는 것은 '운동'과 '정서 치유'를 동시에 하는 가장 효율적인 시니어 건강 관리법입니다.

실제 사례: 국립현대미술관(MMCA) '미술관 한걸음' 시니어 프로그램

국립현대미술관(MMCA)의 '미술관 한걸음' 프로그램은 공공미술이 시니어의 삶에 어떻게 활력을 주는지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만 50세 이상 신중년을 대상으로 합니다.

참가자들은 단순히 작품 해설만 듣는 것이 아닙니다. 프로그램은 '걷고(미술관 터의 역사와 건축 이야기), 감상하고(한국현대미술 대표작), 대화하기'로 구성됩니다.

핵심은 마지막 '대화하기'에 있습니다. 예술 작품은 그저 대화를 시작하는 '촉매제'일 뿐, 진짜 가치는 비슷한 연배의 사람들과 감상을 나누며 새로운 '사회적 연결'을 만드는 데 있습니다. 참여자들은 "무료한 일상에서 벗어나 건강한 자극을 얻고 삶의 전환기를 맞이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평가합니다.

이처럼 미술관과 공공미술은 시니어의 고립을 막고, 인지 기능을 자극하며 , 건강한 제2의 삶을 돕는 중요한 사회적 인프라입니다.

프로그램명

주관/장소

대상

핵심 내용

기대 효과

미술관 한걸음

국립현대미술관(MMCA)

50세 이상 신중년

걷기 + 작품 감상 + 대화

일상의 활력, 사회적 교류

시니어 조각공원 소풍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시니어

자연 속 작품 감상, 감각 활용

시니어 작사교실 '노랫말쓴이'

은평문화재단 (2025년)

65세 이상 시니어

자전적 글쓰기, 음악 이론, 작사

자아실현, 창작 활동

우리 동네 공공미술, ‘부동산 가치’를 좌우한다? (경제적 가치 분석)

공공미술은 단순한 감상을 넘어, 4070 세대의 중요한 관심사인 '자산 가치'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잘 만든 공공미술은 부동산 가치를 높이고, 잘못 만든 공공미술은 오히려 해가 될 수 있습니다.

성공 사례: '앨리웨이 광교'처럼 문화가 집값을 올리는 이유

'앨리웨이 광교'는 아파트 단지 내에 광장, 공공미술 등 문화·상업시설을 적극적으로 결합한 사례입니다. 이곳은 단순히 집만 파는 것이 아니라, '문화적 라이프스타일'을 함께 제공합니다.

이러한 문화예술 시설은 '도시 어메니티(Amenity, 쾌적성)'를 상승시키고, 그 지역만의 '장소정체성'을 만듭니다. 똑같은 30평대 아파트라도, 단지 안에 멋진 광장과 예술 작품이 있다면 그 가치는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처럼 공공미술은 아파트 단지를 차별화하는 강력한 브랜딩 수단이며, 이는 곧 부동산 가치 상승으로 연결됩니다. 내 집 앞의 공공미술은 비용이 아니라 '투자'일 수 있습니다.

실패 사례: 뉴욕 허드슨 야드 <베슬>의 교훈 - 사적 이익을 위한 공공미술?

물론 모든 공공미술이 성공하는 것은 아닙니다. 뉴욕 허드슨 야드의 <베슬(Vessel)>은 대표적인 실패 사례로 꼽힙니다. 이 거대한 조형물은 "상위 0.1%를 위한 사적 도시"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공공의 공간에 설치되었지만, 실제로는 부동산 개발업자의 "독점적 이익과 권력"을 정당화하고 "사적 동기"를 은폐하는 수단으로 사용되었다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이는 우리에게 중요한 질문을 던집니다. '이 공공미술은 지역 주민을 위한 것인가, 아니면 아파트 분양가를 높이기 위한 수단인가?' 균형 잡힌 시각이 필요합니다.

공공미술과 지역 상권 활성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국내 사례

공공미술은 부동산뿐만 아니라 '지역 상권'을 살리는 데도 기여합니다. 핵심은 '주민 참여'와 '경제적 연계'입니다.

  • 사례 1: 송파 '풍납조각페스티벌' 이 축제는 지역 주민이 단순 관람객이 아닌 '주체'로 참여했습니다. 특히 '풍납실버노래단' 같은 시니어 주민들이 개막식 공연에 직접 참여하고, 지역 주민이 해설사로 활동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점은, 이벤트 참여자에게 '풍납전통시장'과 연계된 쿠폰을 제공한 것입니다. 공공미술 축제가 사람들을 모으고, 그 방문객이 시장에서 돈을 쓰게 만든 완벽한 상생 모델입니다.
  • 사례 2: 은평 '불광 먹자골목 길러리(Gallery) 프로젝트' 침체된 상권을 살리기 위해 , 지역 예술가들이 '상인들의 실제 이야기'를 예술 작품으로 형상화해 골목에 전시했습니다. 그 결과, 불광 먹자골목은 '음식'만 파는 곳이 아니라 '문화와 이야기'가 있는 특별한 공간으로 재탄생했습니다.

2024-2025년, 지금 당장 가봐야 할 최신 공공미술 BEST 3

공공미술은 지금 이 순간에도 진화하고 있습니다. 2024년과 2025년, 시니어 세대가 걷기 좋은 최신 공공미술 명소를 소개합니다.

(서울) 2025 청계천 공공미술 프로젝트: <커넥천 파빌리온>

2025년 가을, 서울 청계천이 거대한 야외 갤러리가 됩니다. '2025 청계천 공공미술 프로젝트'(주제: 청계공존)가 10월 1일부터 11월 31일까지 청계광장 일대에서 열립니다.

총 6점의 작품이 설치되는데, 핵심은 청계광장 <스프링> 조형물 뒤편에 설치될 '오브라 아키텍츠'의 <커넥천 파빌리온>입니다. 이는 단순한 조형물이 아니라, 청계천의 23번째 다리를 상징하는 거대한 목조 설치물입니다.

무엇보다 시니어에게 매력적인 이유는, 내부에 '계단형 쉼터'가 마련되어 누구나 자유롭게 앉아 쉬면서 영상을 관람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 외에도 중고 가구를 활용한 장승태 작가의 <기억의 자리> , 키오스크로 포토카드를 구입하는 임정민 작가의 <청계천 조우> 등 볼거리가 풍성합니다.

(경기/인천/부산) 전국에서 펼쳐지는 새로운 예술 지도

공공미술의 변화는 서울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 경기 (김포): 2024년 경기도 공공미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김포시 구래동 문화의 거리에 주·야간 경관 조형물이 설치됩니다.
  • 인천: 2024년 인천에서는 '속 깊은 마을' 등 주민들의 마음에 다가가는 '공존문화지대' 프로젝트가 진행 중입니다.
  • 부산: 2024년 부산오페라하우스와 2025년 부산국제아트센터가 차례로 개관하며, 도시 전체가 거대한 예술 생태계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명

기간

장소

핵심 특징

2025 청계천 공공미술

2025.10.01 - 11.31

서울 청계광장 일대

<커넥천 파빌리온>, 시민 참여형 쉼터

2024 경기도 공공미술

2024년 중

경기 김포시 구래동

주/야간 경관 조형, 문화의 거리 조성

인천 공공예술 프로젝트

2024년 중

인천시

'속 깊은 마을' 등 주민 참여형, 공존문화

2025 공공미술 포럼

2025.09 (개최)

서울 세화미술관

도시 속 공공미술의 지속가능성 논의

"이거 세금 낭비 아닌가요?" - 공공미술의 법적, 윤리적 딜레마

공공미술에 대한 가장 날카로운 비판은 '세금 낭비'와 '흉물' 논란입니다. 이는 4070 시니어 세금 납부자로서 당연히 가져야 할 문제의식입니다. 이 문제의 본질과 법적 쟁점을 명확히 짚어드립니다.

"놀라운 그림은 맛있는 요리와 같은 것으로 맛 볼 수는 있지만 설명할 수는 없다." - 모리스 드 블라맹크

개인의 감상이라면 이 프랑스 화가의 말이 맞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공공미술'은 다릅니다. 그것은 우리의 '세금'과 '공공의 자산'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반드시 '설명'되어야 하고 '책임'을 져야 합니다.

10억짜리 새우타워? 관리 부실과 흉물 논란

최근 지자체들이 10억짜리 새우타워, 2억짜리 한강 괴물 같은 조형물을 설치해 '흉물'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부산 흰여울 문화마을의 조악한 조형물처럼 경관을 망치거나, 벽화가 벗겨져 흉물로 방치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왜 이런 일이 반복될까요? 많은 전문가가 근본 원인으로 '건축물 미술장식 1%법'을 지목합니다. 이 법은 일정 규모 이상 건물을 지을 때 건축비의 1%를 미술품 설치에 쓰도록 강제합니다.

취지는 좋았지만, 건축주에게 비용을 강제하다 보니 '브로커'가 개입하고 '리베이트'가 오가는 불투명한 시장이 형성되었습니다. 실제 작품 제작비는 줄어들어 작품의 질이 낮아지고, 설치 후에는 소유권이 건축주에게 있어 사후 관리도 부실해집니다.

내 동네 벽화가 광고에? '공공미술 저작권' 분쟁 사례

'공공'장소에 있으니 누구나 마음대로 써도 되는 '공짜'일까요? 절대 아닙니다. 공공미술 작품 하나하나에는 엄연히 '저작권'이 있습니다.

실제로 패션 브랜드 코치(Coach)나 H&M 같은 글로벌 기업들이, 작가의 허락 없이 도시의 그라피티(벽화)를 광고 배경이나 의류 디자인에 무단으로 사용했다가 저작권 침해 소송을 당했습니다.

4070 시니어 독자분들을 위한 3가지 법률 조언을 드립니다.

  1. (개인 SNS) : 작품 앞에서 '인증샷'을 찍어 개인 SNS에 추억으로 올리는 것(비상업적 이용)은 대부분 괜찮습니다.
  2. (가게 홍보) : 하지만 만약 당신이 카페 사장님인데, 이 벽화를 배경으로 '우리 가게 신메뉴' 광고 사진을 찍어 홍보물로 쓴다면(상업적 이용), H&M처럼 소송당할 수 있습니다.
  3. (건물주) : 만약 당신 소유 건물에 벽화가 있는데, 건물을 팔기 위해 마음대로 페인트칠을 해버린다면? 작가의 명예를 훼손하는 '저작인격권' 침해로 소송당할 수 있습니다.

시니어를 위한 실용적인 공공미술 참여 및 활용법 (실전 팁)

공공미술을 그저 바라만 보지 마십시오. 내 삶에 유리하게 활용하고, 잘못된 것은 바로잡으며, 직접 참여할 수도 있습니다.

훼손된 공공미술 신고 방법 (120 다산콜센터)

동네 흉물을 보고 한탄만 할 필요가 없습니다. 시민에게는 적극적으로 문제를 제기할 권리가 있습니다.

만약 조형물이 부서졌거나 벽화가 흉하게 벗겨져 '도시 미관'을 해치고 있다면, 즉시 '120 다산콜센터'로 전화해 신고하십시오. 120 다산콜센터는 시민 생활 불편, 안전 위해, 환경, 도시 미관 등 모든 민원을 접수하는 통합 창구입니다.

'우리 동네 미술' 직접 신청하고 참여하는 법 (공공미술포털)

'풍납실버노래단' 사례처럼, 우리 동네에도 활기찬 예술 프로젝트를 만들고 싶다면 직접 참여를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1. 정보 탐색: '공공미술포털'(www.publicart.or.kr) 사이트에서 '우리 동네 미술' 같은 정부 지원 공모 사업을 찾아보십시오.
  2. 현실적인 신청: 다만, 개인이 신청하기는 행정 절차가 복잡합니다.
  3. 최고의 전략: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시니어센터', '복지관', '지역 상인회' 등 단체의 이름으로, '김포문화재단' 같은 지역 문화재단이나 구청 문화과에 협력을 요청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참여할 준비가 되었으니, 행정 지원을 해달라"고 요구하는 것이 성공률이 가장 높습니다.

결론: 공공미술은 4070의 삶을 바꾸는 '파트너'입니다

공공미술은 더 이상 어렵고 낯선 존재가 아닙니다.

이 글을 통해 우리는 공공미술이 4070 세대의 삶에 주는 4가지 실질적인 가치를 확인했습니다.

  1. 마음 건강: 우울감을 완화하고 활력을 주는 '아트 웰니스' 파트너입니다.
  2. 경제적 가치: 내 집의 부동산 가치를 높이고 지역 상권을 살리는 경제적 자산입니다.
  3. 사회적 교류: '풍납실버노래단'처럼 고립에서 벗어나 공동체와 연결되는 다리입니다.
  4. 법적 지식: 내 세금이 낭비되지 않도록 감시하고 , 내 재산권을 지키는 법적 지식입니다.

오늘 당장 집을 나서 동네 공원을 산책해보십시오. 무심코 지나쳤던 그 조형물이 어쩌면 당신의 은퇴 후 삶을 더 건강하고, 풍요롭고, 활기차게 만드는 '적극적인 파트너'일지 모릅니다.

독자 참여를 위한 질문:

  • 당신이 경험한 최고의 (혹은 최악의) 공공미술은 무엇이었나요? 당신의 동네에는 어떤 작품이 있나요?
  • 오늘 소개해드린 2025년 청계천 프로젝트, 함께 걷고 싶은 분이 있으신가요?
  • 댓글로 여러분의 경험과 생각을 자유롭게 공유해주세요. 이 글이 4070 친구와 가족에게 유용하다고 생각된다면, 지금 바로 공유해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공공미술은 정확히 무엇인가요? 미술관에 있는 것과 다른가요? A: 미술관 안(사적 공간)이 아닌, 공원, 광장, 길거리 등 밖(공공 공간)에 설치되어 누구나 볼 수 있는 모든 미술을 말합니다. 광장의 조형물, 오래된 담벼락의 벽화 , 건물 외벽에 영상을 쏘는 미디어 파사드 , 심지어 '2025 청계천 파빌리온'처럼 쉴 수 있는 건축물 까지 모두 공공미술에 포함됩니다.

Q: 우리 동네 공공미술이 마음에 들지 않는데, 철거를 요구할 수 있나요? A: 강력한 민원이 있다면 불가능하지 않습니다. 과거 창원시 청사 앞 작품처럼 설치 이틀 만에 철거된 사례도 있습니다. 10억 새우타워 같은 흉물 논란이나 안전 문제 가 명백하다면, '120 다산콜센터' 나 관할 지자체에 적극적으로 민원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Q: 공공미술 작품 앞에서 사진을 찍어 SNS에 올려도 저작권에 걸리나요? A: 네, 주의해야 합니다. 개인이 추억을 위해 찍어 SNS에 올리는 것(비상업적 이용)은 대부분 괜찮습니다. 하지만 그 사진을 이용해 제품을 만들거나 가게를 홍보하는 등 상업적으로 이용하면 '저작권 침해' 소송을 당할 수 있습니다.

Q: 시니어를 위한 공공미술 관련 프로그램은 대부분 유료인가요? A: 아닙니다. 대부분의 공공 프로그램은 무료입니다. 국립현대미술관의 '미술관 한걸음' 이나 은평문화재단의 '시니어 작사교실' 등 많은 프로그램이 무료로 제공됩니다. 거주하시는 지역의 문화재단이나 구청, 미술관 홈페이지를 확인해보세요.

Q: 우리 동네에도 '불광 길러리 프로젝트' 같은 것을 만들고 싶습니다. 개인이 신청할 수 있나요? A: 좋은 생각입니다. '공공미술포털' 에서 '우리 동네 미술' 같은 정부 지원 사업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이 신청하기엔 행정 절차가 복잡합니다.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지역 상인회 나 시니어센터 이름으로 지역 문화재단 과 협력하여 신청하는 것입니다.

#공공미술, #시니어웰빙, #4070문화생활, #공공미술부동산가치, #공공미술저작권

4070 시니어를 위한 공공미술 완벽 가이드. 은퇴 후 우울감을 극복하는 '아트 웰니스' 건강 효과부터 부동산 가치 상승, 2025년 최신 프로젝트, 세금 낭비 논란, 저작권 법률 상식까지 총정리.

참고 자료

1. 시니어 트렌드 2025 머리말 _ 초고령사회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 YouTube, https://www.youtube.com/watch?v=AtYvxXNcPWI 2. "걷기 운동, 우울감 낮추는 데 효과…매일 걷는 게 중요" / YTN 사이언스 - YouTube, https://www.youtube.com/watch?v=j9i0-MYpRnk 3. 중년의 우울감, '이 운동'이 낮춘다.. 얼마나 해야 할까? - 코메디닷컴, https://kormedi.com/1625074/ 4. 걷기 운동, 건강 효과 7가지 - 헬스조선, https://m.health.chosun.com/article/article.html?contid=2020112502132 5. 그림 그리고, 감상하세요… 예술이 마음을 치유합니다 - 헬스조선, 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22042501508 6. Art for Seniors 기획 · 진행 김미혜 기자 Happy Older People MDI Networking Event Photo: Pete Carr - 월간 퍼블릭 아트, https://m.artinpost.co.kr/product/special-feature/3732/ 7. '미술관 한걸음' 진행 – 사단법인 한국박물관협회, https://museum.or.kr/museums_news/?mod=document&uid=6410 8. 번듯한 건물보다 '안락함과 안정성' 시니어타운 키워드는 고립 아닌 '교류' | DBR, https://dbr.donga.com/article/view/1101/article_no/11427 9. Real Estate in Art 우리나라 뉴스와 SNS에 가장 빈번하게 등장하는 단어는 뭘까. 의심의 여지없이 언제나 핫하고 유효하며 집중적 관심을 받는 '부동산'은 선거에 돌입하고 있는 지금, 보다 더 주요하고 중요한 키워드로 부상했다. 특히 천정부지로 오르는 집값과 종부세 부담으로 무주택자, - 월간 퍼블릭 아트, https://m.artinpost.co.kr/product/special-feature/3740/ 10. 현대미술사연구, https://journal.kci.go.kr/kahoma/archive/articlePdf?artiId=ART003031495 11. 현재의 예술을 2천년 전 한성백제 왕궁터에서 만난다…풍납조각 ..., https://khf.news/View.aspx?No=3676162 12. 불광 먹자골목, 지역 예술가와 함께 '길러리 프로젝트'로 상권 활성화 ..., https://www.art-culture.co.kr/magazine_art/129?sca=%EB%AF%B8%EC%88%A0&page=18 13. 청계천변 거닐며 미술 작품 관람해요! '공공미술 프로젝트' 진행 중 ..., https://mediahub.seoul.go.kr/archives/2015792 14. 공공미술 소식 < 문화 < 서울특별시, 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category/design-news_c1/business_design_c1/public-art-news-n1 15. Seoul is Museum, https://seoulismuseum.kr/ 16. 2024년 경기도 공공미술 프로젝트 작가팀 공모 안내 - 김포문화재단, https://www.gcf.or.kr/main/pst/view.do?pst_id=recruit&pst_sn=3883&search= 17. 주민들의 마음이 움직이는, 공공예술 프로젝트 - 인천in 시민의 손으로 만드는 인터넷신문, https://www.incheonin.com/news/articleView.html?idxno=102718 18. 2024년 부산항 북항 1부두 창고 문화공간 조성, 시민 품으로 - 부산일보, https://www.busan.com/view/section/view.php?code=2022041213033021778 19. 2억 한강 괴물, 10억 새우타워 … 예술도시 눈멀어 흉물 짓는 지자체 -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3278599i 20. '의지의 꽃길'부터 샘터까지- 2022 프로젝트 영도 “영도 공공미술 전수조사”(서평주), https://culture-policy-review.tistory.com/320 21. 공공미술 벽화, 이대로 좋은가 - 제민일보, https://www.je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178658 22. 공공미술 무엇이 문제인가 - 제주일보, http://www.jej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71973 23. 공공미술 프로젝트 공금유용 의혹...검찰, 관련자 4명 사법 처리 > 뉴스, https://yesanilbo.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46938 24. 공공미술을 둘러싼 미국에서의 저작권 분쟁에 대한 검토 > 저작권동향(상세) > 저작권동향(판례) > 자료 > 한국저작권위원회, https://www.copyright.or.kr/information-materials/trend/the-copyright/view.do?brdctsno=47350&list.do?pageIndex=1&searchText=&servicecode=06&brdctsstatecode=&brdclasscode=&searchTarget=ALL&nationcode= 25. 2011~2014 - 구정발전 4개년 계획 - 도봉구청, https://www.dobong.go.kr/ebook/vrdata2/03-20112014/pdf/ebook.pdf 26. 정책제안 공모전 최종 수상작 - 김해시 - 김해시청, https://www.gimhae.go.kr/board/download.do?idx=2515803&fnum=1&gcode=1095&fsiz= 27. 출연절차안내 - 공공미술포털, https://www.publicart.or.kr/fund/fundList.do?menuId=32 28. 2020 공공미술 프로젝트 사업 안내서 - 인천서구문화재단, https://www.iscf.kr/_new/board/bbs_download.php?idx=3804&download=2 29. 공공기관에서 만드는 미디어파사드 전시는 왜 이렇게 재미가 없을까 - YouTube, https://www.youtube.com/watch?v=wPUtHxz10JM 30. 창원시,청사 장식 미술작품 이틀만에 철거 논란 - 부산일보,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070327000279 31. 갈등의 중심에 놓였던 공공미술작품 - 인터넷 신문 ART NEWS ONLINE ISSN 2765-4990, http://www.artnewsonline.co.kr/news_view.jsp?ncd=215 32. 은평문화재단, '2025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 '시니어 작사교실 노랫말쓴이'' 참여자 모집, http://m.newstage.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054 33. 공공주택사업지구 내 시니어타운 도입 구상 및 사업 모델, https://lhri.lh.or.kr/web/atchFile/atchFileDownload1.do?encryptAtchId=EB165CD2D3CEE8E62897009671B00C76&encryptFileSn=0EBEFFC1D4507DEB4BE39CE49D475C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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